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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한번도 다른 나라에서 사는 것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이민). 

요사이 미세먼지 때문에, '이런 상태가 평생 지속된다고 생각하면, 이민을 가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래서, 공기청정기도 돌리고, 미세먼지 문제를 줄여보려고 하는데, 큰 효과는 없다.

발뮤다 에어엔진이나 블루에어, 벤타 등 비싼 전문 제품들이 이 시장을 이끌었는데, 몇 년전부터는 이 시장을 보고 위니아, 삼성전자, LG전자도 고급형 제품을 내고 있다. 

코웨이에서 하는 렌탈 제품도 있고... 

그런데, 이런 저런 제품을 써보니.... 공기청정기 성능도 중요하지만, 제품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 

사용하는 공간이 최대한 작아야 하고, 사람 근처에 있어야 한다. 

거실에 놓은 것보다, 작은 방에 놓고 쓰는 것이 확실히 효과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에어컨을 거실에서 틀어놓는 것과 차 안에서 에어컨을 틀어놓는 것과 마찬가지. 

차에서 틀어놓는 에어컨이 용량이 더 적어도 더 시원한 것과 마찬가지... 

아 그런데, 이렇게 까지 해도 미세먼지가 확 줄어드는 것도 아닌데... 

미세먼지 없는 곳에서 살고 싶다. 

벤타 공기청정기 

넓은 곳에서 사용하니 제대로 쓰이지 못하는 것 같다.  

단순....

청소해주고, 필터갈아주고..너무 귀찮다. -_-; 

그렇지만 조금 더 좋은 공기를 마실 수 있으니 감수해야 하는...

미세먼지 지도를 보니... 

우리나라와 호주의 차이가 극명하다. 

중국과 가까우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우리나라와 일본을 봐도 심하다.

미세먼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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