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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가전시장을 하나씩 도장깨기 하고 있는 발뮤다. 

저가 시장으로 인식됐던 가전 부문을 디자인과 기능, 감성으로 재편하고 있다. 

토스터는 3만원 전후 짜리가 가장 많은데, 이 발뮤다 더 토스터는 20만원이 넘는다. 

높은 가격임에도 인기를 끄는 이유는 '맛있는 빵' 을 구울 수 있는 본질에 가깝기 때문이 아닐까? 

카페나 식당에서 자주 보인다. 

다른 오븐형 토스터와 차이는 물을 살짝 부을 수 있다는 점. 

수분이 빠져 나가는 것을 채워주기 때문에... 갓 구운 빵의 느낌을 만들어 준다. 

사실 조금만 생각하면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인데. 

다른 회사들은 저가 토스터 시장은 신경 쓰지 않았고, 발뮤다는 자신의 나름대로 방법을 찾았다. 

여기에 밥솥, 커피포트, 오븐까지...

하나씩 자신들의 영역을 만들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냉장고와 세탁시, 에어컨에만 집중하는 사이에..발뮤다는 그들과 경쟁하지 않고(그만한 규모도 안된다) 

자신들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살려서...새로운 시장을 만들었다. 

대단하다. 

빵을 넣고.. 

입구 위 쪽에 물을 조금 넣어서 돌리면.... 

죽었던 빵이 살아난다. 

흠 그렇다면...이런 오븐형 토스터에..물을 같이 넣어서 돌리면 비슷한 효과가 나지 않을까? 

디자인과 발뮤다를 포기해야 하지만.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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