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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온라인 쇼핑이 일상화 됐지만, 아직 직접 보고 사는 시장은 여전히 존재한다. 

그리고, 아무리 온라인 쇼핑이 저렴하다고 해도, 가격이 어느 정도 되는 제품, 부피가 큰 제품은 오프라인으로 보고 사후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곳에서 구입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래서, 할인마트에 가면 TV나 가전 제품들을 많이 살펴보는데, 제품에 따라 가격이 온라인 최저가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제품들이 간혹 있다. 

물론 대부분 가격은 20% 가량 더 비싸지만, 잘 고르면 마트에서도 괜찮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여기에 특정 신용카드로 구입하면 추가 할인, 상품권을 증정받는 것도 감안하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도 나쁘지 않다. 

무엇보다도 실제 제품을 보고 구입할 수 있으니.. 

냉장고나 세탁기는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대형마트 의존 경향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에 대한 정보는 많이 나와 있지만, 가전 제품은 업체에서 제공하는 정보, 만들어진 정보만 볼 수 밖에 없고. 

제품 명은 왜 이리 다양한지. 직접 비교하기가 참 어렵다.

냉장고는 용량과 주요 기능만 있으면 알려주면 될텐데, 가격 차이가 왜 이리 많이 나는지... 

과연 그 가격에 걸맞는 기능을 제공하는지가 의문이다. 

어떤게 진짜 가격표일까? 

삼성 QLED TV, LG OLED TV  

직접 비교해본다고 화질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까? 

소스를 다르게 하면 느껴지는 것도 완전히 다를텐데. 

이제 냉장고도 300만원대 넘는 제품이 일반적이다. 

100만원대 제품과 차이는 무엇일까? 

세탁기도... 가전제품은 한번 사면 10년 가까이 쓰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사야하는데..그런 정보가 너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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