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일반적인 게임의 전성기 수명은 6개월, 길어야 1년인데, 온라인이 지원되면서 그 수명이 계속 확장되고 있다. 

리니지나 스타크래프트 게임은 장수를 넘어서 영원으로 가는 느낌.


콘솔게임업체들도 패키지 판매에서 벗어나 온라인 지원, 추가 콘텐츠 지원으로 수명을 연장하고 있다. 너무 장사속이 보여서 얄밉기도 하지만. 

이전에 비하면 개발비는 높아지고, 경쟁이 치열해져 수익성은 낮아지는 상황을 보면...어쩔 수 없어 보이기도 한다. 


스플래툰2도 온라인 대전이 여전히 인기고, 새로운 무기, 지도 추가. 밸런스 조정, 게임 대회 등으로 성격을 계속 바꾸고 있다. 

예전처럼 느긋하게 즐기는 그런 게임들이 줄어드는 것같아 아쉽지만..이런 변화는 어쩔 수 없어 보인다.


스플래툰2에 새로운 무기 '크래쉬 블레스터 네오' 등장. 서브 웨폰은 컬링 폭탄, 스페열 웨폰은 '멀티 미사일' 


단독으로 쓰기에는 어려운 무기지만, 복잡한 지도에서는 꽤 유용한 무기. 

전체적으로 스플래툰 2 무기들이 스나이퍼류는 약해지고, 연사는 약해져도 폭발력이 있는 무기가 인기를 끄는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nintendo.co.jp/switch/aab6a/index.html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