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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이 대단한 것이. 매번 서비스와 기능이 개선된다.

그리고, 그런 기능 개선은 상시로 진행되기 때문에. 아주 큰 변화가 아니라면 어느 날 갑자기 인터페이스가 바뀐다. 

오늘은 유튜브 영상을 공유하기 위한 기능이 완전히 바뀌어서 당황. 

링크 공유 뿐 아니라 내가 알 수도 있을만한 사람에게 함께 첨부해서 보낼 수 있게 했다. 

유튜브 링크를 아는 사람에게 보내는 경우는 흔하지만. 

유튜브에서 제시하는 사용자와 내가 보내고 싶은 사용자가 다를 때는 오히려 불편하다. 

(오늘은 처음 이 기능을 써봐서, 내가 다른 버튼을 누른 것처럼 생각됐을 정도..) 

페이스북에서도 새로운 친구 추천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이 내가 알 수도 있는 사람을 알게 해주는 좋은 점도 있지만. 

전혀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을 친구로 하라고 할 때 엄청난 거부감이 느껴진다. 

이런 것을 반대로 생각하면, 내 아이디가 누군가에게 얼마나 노출되는지도 모르는 것인데...(설정에서 바꿀 수 있다고 하지만. 누가 그걸 다 알 수 있겠는가) 

예전에는 이렇게 새로운 기능이 나오면 '새로운 기능을 써보시겠어요?' 라고 전환을 물어보는데. 

이제는 그냥 '이렇게 바뀌었으니 알아서 써라~!'는 느낌이다. 

아무튼, 너무 친절해서 불편한....기능들이 더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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