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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게임을 할 것이 아니면 이제 데스크톱 PC는 필요가 없어 보인다. 

이를 대체하기 위한 일체형 PC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들 제품은 노트북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데스크톱을 대체하는 제품...

아수스가 일본에서 출시한 킥스탠드를 내장한 15.6인치 일체형 PC 'ASUSPRO All-in-One PC V161GA' 가격은 64800엔.

디지털 액자와 슬림 케이스를 채택해 책상에 세워 사용할 수 있다. 

터치 패널 탑재로 대형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 디지털 간판이나 학교, 직장에서 학습 단말기, 음식점에서 POS로 사용할 수 있다. 

CPU는 Celeron N4000 (1.1GHz / 2 코어 비디오 기능 내장), 메모리는 DDR4-2400 4GB, HDD 500GB, 15.6 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1,366 × 768), OS는 Windows 10 Pro.

인터페이스는 USB 3.0 × 4, 시리얼 포트 (D-Sub9 핀) × 2, SD / 메모리 스틱 PRO 카드 슬롯, IEEE 802.11ac, Bluetooth 4.1, Gigabit Ethernet, HDMI, 미니 D-Sub15 핀, 

92 만 화소 Web 카메라, 1.5W + 1.5W 스피커

본체 크기는 377.5 × 28.5 × 247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약 2kg.

CPU가 아쉽지만 맥북 형태보다 이런 형태가 더 쓸모가 많은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asus.com/jp/

https://www.asus.com/kr/All-in-One-PCs/All-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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