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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운동을 해야지, 하는 마음이 있지만, 언제나 마음 속에 고이 접어 다녔는데. 

운동앱을 써보라고 해서 핏데이를 설치. 

여러 운동앱을 써봤지만, 동기부여가 잘 안되는 상황에서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핏데이는 나처럼 운동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 저질체력인 사람을 위해서 딱 눈높이에 맞춰서 만들어 놨다. 

하루에 30분 운동을 해야한다고 했으면 금방 질려버렸을 것이다. 

하지만, 핏데이는 처음에 체력 측정. 그리고 저질체력에 맞춰 5분 정도 운동을 하게 한다. 

매일 그렇게 운동을 하는데, '잉? 벌써 끝이야?" 라고 하고, 

다음 날에도 하다보면 서서히 난이도와 시간이 늘어난다. 

앱을 보면서 따라하기만 하면 되니. 그게 또 편하다. 

어디에서 만들었는지 보니. 스타크래프트의 한빛소프트?. 이 핏데이 말고 런데이도 있다고. 

일단 몇 일 건너 뛰긴 했지만. 20일째 잘 사용하고 있다. 

저질체력 탈출을 위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앱 

애플 앱스토어 https://itunes.apple.com/kr/app/fitday/id1060335034?mt=8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anbit.fitday&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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