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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여름에 필요한 소형가전제품.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이런 것들은 보급이 많이 됐으니, 이런 기능성 가전제품이 주목받는 듯.

파나소닉 신발탈취기 ' MS-DS100' 는 신발 냄새를 관리 할 수 있는 탈취 장치. 

이온 '나노 X'로 신발 내 냄새를 분해, 탈취한다. 

본체를 신발에 꽂고 전원을 켜면 나노 X가 발생. 

6 개의 분출구가 신발 구석 구석까지 담당. 

발 뒤꿈치에서 발가락까지 탈취한다. 

운전 모드는 '일반 모드(약 5 시간)'와 특히 냄새가 신경 쓰이는 경우 '롱 모드(약 7 시간)'를 선택할 수 있다. 

배터리로도 사용할 수 있다. 

본체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현관과 신발장에 수납 가능. 

본체 크기는 170 × 92 × 246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480g. 소비 전력은 약 2.9W. 코드 길이는 2.5m. 

신발 건조기도 있었으면. 

관련링크 : https://news.panasonic.com/jp/press/data/2018/08/jn180809-1/jn18080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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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8.08.17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발건조기 사용자로서.....신발건조기가 나을듯...

  2. 류종석 2018.08.20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발건조기...별로 안커..."슈키퍼" 사용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