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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형 가전 제품들도 프리미엄화가 진행. 

커피 용품 제조 업체 메리타가 전기주전자를 출시했다. 

기능적으로 물을 끓이는 용도면 1만원 이하 제품도 있다.

일부 업체들이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해 10만원 대 제품도 내놓고 있지만. 

전기주전자가 10만원인 것은 너무 비싸다. 

메리타 제품은 용량 1L 전기 주전자로 2 ~ 3 인분에 딱 좋은 크기. 가격은 8000엔. 

커피와 인스턴트 식품 데우기에 활용할 수 있다.

본체는 뚜껑과 손잡이가 일체로 원터치로 열 수 있다. 

한손으로 조작 할 수 있게 설계. 

측면에는 확장 된 수면 창문을 갖추고 한눈에 수량을 확인 할 수 있다.

크기는 220 × 160 × 205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0.9kg. 소비 전력은 1,20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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