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태고의 달인 닌텐도 스위치 판을 구입하라는 특명?을 받고 국제전자센터로. 

하루 전에 전화했을 때는 이미 매진이었고, 내일은 들어올 것이라고 해서 가보니. 

물량이 어느 정도 풀렸는지, 한우리 뿐 아니라 다른 곳들에도 있었다. 

태고의 달인과 저스트댄스도 구입하려고 했는데, 저스트댄스는 기약이 없다고. 

닌텐도 스위치는 지역코드가 없기 때문에, 일본판, 미국판 게임을 사용해도 된다. 

위와 위유, 3DS는 국가코드가 있어서, 각 국가 게임마다, 해당 국가 닌텐도 3DS를 써야 했는데, 훨씬 편리하다. 

(왜 하고 싶은 게임은 전부 일본, 미국판인지.. 그래서... 닌텐도 3DS가 몇 대나 -_-;) 

태고의 달인 북도 사야하나? 하고 찾아보니. 다행히 위유 컨트롤러만 있다. 

다른 것은 뭐가 있나? 둘러보니 마인크래프트 닌텐도 스위치 판, 이마트에 가면 아이들이 카드 뽑기 위해서 하는 프리파라가 있음. 

특명? 떄문에 다시 오기가 싫어서 마인크래프트와 프리파라도 구입..(마인크래프트는 도대체 몇 개나 나는거냐  -_-; 모장이 돈 벌 수 밖에 없는 구조) 

.

오래간만에 국제전자센터에 갔더니.. 

매장이 이제 거의 다 찼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여기도 용산의 뒤를 밟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피규어,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 파는 곳들이 들어오면서

게임 매장과 상승효과를 내는 것 같다.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 이렇게 많이 사게 될 줄이야 ㅜ ㅜ

- 맨 날 헤깔리는데 국제전자센터 쉬는 날은 첫번 째, 세번 째 일요일이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