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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야마하가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PAS CITY-V' 를 출시. 

일본은 해외 브랜드 뿐 아니라 야마하, 혼다, 파나소닉 등 일본 업체들이 전기자전거 부문에서 경쟁을 치열하게 하고 있다. 

이런 경쟁 구도니...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기능은 개선되고, 무엇보다 안정성이 높아진다. 

가격도 하락하고 있다. 

신제품은 24인치 소형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직선적이고 날카로운 차체와 고급스러움을 연출하는 차체 컬러를 적용한 도시 컴팩트 모델. 

통근이나 일반 가정용으로 쉽게 사용할 수있다.

주행성능면에서는 'PAS'시리즈 컴팩트 모델에서는 처음으로 '내장 5 단 변속' 기능을 적용ㅎ. 주행성능을 중시한 온로드 타이어를 적용. 

기어 위치에 따라 어시스트를 섬세하게 제어하는 ​​'SPEC5'와 매끄러운 어시스트 주행을 실현하는 '트리플 센서 시스템'이 적용. 

중 · 장거리 통근 통학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능면에서는 스포티한 '플랫 바 핸들'을 적용. 대형 디스플레이에 배터리 잔량 및 시간을 표시하는 'LCD 5 기능 측정기'를 탑재.

배터리는 12.3Ah 리튬이온 배터리. 운전 모드는 '강 / 표준 / 약', 

1 회 충전 주행 거리는 모드 순으로 48 / 59 / 78km. 전동기 형식 브러시리스 DC 모터 정격 출력은 240W. 충전 시간은 약 3.5 시간.

크기는 1,765 × 575 × 685 ~ 815mm (전장 × 전폭 × 안장 높이), 적응 신장의 기준은 135cm 이상. 

본체 무게는 22.1kg. 가격은 12만6360엔. 

전기자전거 가격이 50만원 전후에 접이식으로 30km정도 주행 가능한 제품이 나오면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일단 지금 나오는 전기자전거는 가격이 비싸고, 무겁고, 주행거리는 짧다.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전기자전거에 관심을 갖기에는 뭔가 부족하다. 

하지만, 그 전환시점이 가까워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global.yamaha-motor.com/jp/news/2018/0807/pa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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