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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렉서스가 다음달 발매 예정인 신형 세단 'ES'에 양산차로 세계 최초로 '디지털 아우터 미러'를 적용한다고 발표. 

신형 ES는 4 월 중국 '베이징 모터쇼 2018'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ES 후속 모델. 

디지털 아우터 미러는 일본 모델에만 적용. 

사이드 미러에 카메라를 설치해, 카메라로 촬영 한 차량 후측방 영상을 차내 양쪽 A필러 안쪽 5인치 디스플레이에 표시.

사이드 미러를 소형 카메라로 대체해 공기역학적으로도 좋고, 소음 발생도 억제. 

고속 순항시 등에서도 정숙성이 높은 실내 공간을 구현한다. 

무엇보다 운전석에서 사각지대를 줄여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카메라 하우징에 빗방울이 맺히지 않게 하고, 우천 시에도 차량 후측방을 확인하기 쉽게 했다. 

방향 지시등을 조작하면, 후측방을 더 자세히 표시하는 기능도 있다. 

운전하면서 사각지대 때문에 차선을 변경하다가 사고가 날 위험이 높은데. 

이 기능을 적용하면, 그런 문제를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모델들로 확대 적용할 것으로 예상. 

관련링크 : https://newsroom.toyota.co.jp/jp/lexus/244824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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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8.09.14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머리속에 그렸던 것 보다 좀 더 큰 카메라, 어설픈 모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