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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발뮤다 가습기 레인을 잘 쓰고 있었는데, 일정 기간이 지나니 필터교체 경고가. 

무시하고 계속 썼는데, 물 갈아주다가 보니,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필터를 주문. 

필터는 -_-; 비싸다. 

필터값만 모아도 새로운 가습기 살 수 있을 정도... 

그래도, 역할이 다르니.. 

아무튼 앞으로 가습기는 윤남텍 가습기로... 마음 먹으면서.... 필터를 교체. 

필터는 두 개가 들어 있다. 

둘 다 먼지가 상당히 많이 껴 있기 때문에... 교체. 

팬도 먼지가 많아서, 청소를 하고 싶었는데. 이건 완전 분해가 안되면 또 청소가 어렵게 되어 있따. 

결국 필터 교체로 만족..(그런데 뭔가 한꺼번에 하지 못했다는 것이..) 

먼지 구덩이 필터에서 새 필터로 가니. 확실히 신선한 공기가 나오는 느낌....(이라고 하지만 전혀 차이를 못느끼겠다..) 

아무튼 설명서대로 바꿔 줬으니. 앞으로 1년 정도는 계속 쓸 수 있을 것 같다. 

레인

뚜껑을 열어보니 먼지 가득한 필터가.. 

교체하기로 하고 분리 

교체할 필터 확인 

생각보다 작은 크기로 왔다.  

두 개의 필터 

기존 필터와 비교하니 색이 완전히 차이 난다. 

교체는 쉽다. 교체 안되기 어렵게 되어 있음. 

깔끔하다 

내부 필터도 교체 

필터 이외에도 먼지가 아주 많다. 

이런 것들도 청소 

하단에서 공기가 흡입되는데 여기도 먼지가 많다. 

센서 부분 들어내고 청소... 

경고음이 나기 때문에... 전원은 뽑고 하는 것이 좋다.  

건조한 겨울을 앞두고 필터를 교체하니...

뭔가 대비를 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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