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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무더위가 지났지만, 내년 여름에는 또 에어컨 대란이 일어난다.

에어컨 떄문에 고생한 올해, 큰 에어컨 말고, 작은 에어컨을 알아봤는데.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 이동용 에어컨이라고 하는 것들은 '혼자서는 들기 어려운' 이라는 수식어가 필요한 제품들. 

그리고, 창문형 에어컨도 구하기 어렵고. 

삼성전자, LG전자 두 큰 업체가 거의 시장을 독점하고 있으니. 

100만원 넘는 제품들만 있고, 방에서 쓸 수 있는 에어컨은 없다. 

사실 거실과 집 전체를 차갑게 하기 보다는, 방 하나만 차갑게 해도 충분한데. 

일본 클레시드가 만든 휴대용 에어컨  'CLECOOLⅤ' 

이동할 수 있을만큼 작은 크기가 장점. 

실내기는 408 × 208 × 400mm (폭 × 깊이 × 높이), 실외기는 514 × 208 × 400mm (폭 × 깊이 × 높이), 본체 무게 25.0kg 으로 성인 남성이라면 힘들지만 들 수 있는 정도. 

100V 전원을 사용. 소비 전력은 560W, 냉방 능력은 1250W. 냉방, 제습, 송풍 오토 등 운전 모드가 있다. 

설정 온도는 16 ℃ ~ 31 ℃ 사이에서 조정할 수 있고 1 ℃ 간격으로 변경 가능.

에어컨을 보면 참 개선이 안되는 부문인 것 같다. 

이게 제품 특성 때문인지. 그래도 이리 저리 옮길 수 있는 좀 더 이동이 간편한 제품이 있으면 좋을텐데. 

관련링크 : http://www.navic.cc/clecool/clecool-5/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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