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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닌텐도 공식 채널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플래툰 2019 대회를 우연히 보게 됐다. 

실시간으로 방송해줬는데 전체 방송시간이 6시간이 넘었다. 

전문적으로 연습한 프로 수준의 게이머도 있었고, 아빠와 엄마 자녀가 같이 나온 팀도 있었다. 

실력차이가 꽤 나서 리그를 나눌 필요가 있어 보인다. 

매월 각 지역별로 대회를 열고, 승자들이 마지막 승부를 낸다. 

방식은 나와바리 배틀 단판 승부. 

준결승부터는 2선승제로 진행한다.

의외로 초등학생, 중학생 팀이 잘하는데, 

결승에 초등학생팀도 올라갔다. 아쉽게 결승에서 밀렸다. 

그런데, 스플래툰은 잘하는 팀과 못하는 팀의 차이가 크지 않은 것이 참 대단한 것 같다. 

아무리 잘해도 압도적으로 이기는 일은 자주 벌어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이 끝나기 전까지 누가 이길지는 모른다.

이렇게 밸런스를 잘 맞춘 게임이 있다니. 


매월 1번씩 진행 

유튜브로 생중계 해준다. 

룰은 나와바리 배틀 

게임이 시작되면 각 팀별로 카메라를 보여줌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를 없애는 것. 

킬 수가 가장 중요하다. 

의외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많음 

마지막 승부 

대학생? 정도 팀 VS 초등학생팀 

무서운 초등학생 팀 

1:1

지도는 뽑기로

초등학교 팀 리더. 

소감은... 그냥.. 이기겠다고 

매치 포인트 

모두 긴장 

실력은 비등, 운이 더 작용했다. 

결승전인만큼 열기가 후끈 

그런데, 초반부터 기가 밀려 버렸다. 

결국 대학생팀 승리

지역 우승을 한 셈 

승리의 전리품 

결선 출전권을 획득

우승 

인기가 많은지 참가팀들을 더 늘렸다. 

앞으로 4번의 예선 뒤에 결승 

준결승은 2:40분부터,  결승은 2:51분부터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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