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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도쿄 게임쇼 2018에서 세가가 버추얼 레이싱을 세가 에이지스에 포함한다고 발표. 

세가에이지스는 세가가 만든 과거 게임을 새로운 플랫폼으로 복원하는 사업. 

지금까지 소닉, 썬터포스4, 판타지스타, 게인그라운드 등 11개 작품이 선정됐고, 이 중 하나로 버추얼 레이싱이 포함. 

버추어 파이터, 버추어캅, 버추어 스트라이커처럼 이 버추얼 레이싱을 봤을 때 정말 충격적이었다. 

2D였던 게임이 3D로 사실적으로 표현됐으니..(지금 보면 텍스쳐를 안입힌 만들다만 게임이지만) 

아무튼 이런 게임들이 닌텐도 스위치 같은 새로운 게임기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좋은데 

새로운 게임이 아니라 예전 게임들만 내놓은 것이 아쉽다. 아니면 뭐 좀 다르게 리메이크를 하면 좋을텐데

이건 예전 그대로 나오니... 

너무 추억을 파는데 날로 먹으려는 것 같은 느낌이... 

관련링크 : http://archives.sega.jp/segaages/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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