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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가 유료화 되면서 아주 귀찮아지게 됐다. -_-; 

가격은 한 달에 300엔으로 그리 비싸지는 않지만. 

아무튼 무언가 가입하고, 결제하고 이러는 것이 귀찮다. 

그런데, 7일간 무료 체험하는 서비스가 있어서 일단 가입. 

가입하게 되면 닌텐도 온라인 앱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이 앱에는 닌텐도 패미컴 고전 게임 20개가 들어 있는데, 이게 꽤 재미있다. 

패미컴 미니 클래식처럼 중간에 4개의 게임을 세이브 할 수도 있다. 

앞으로 추가될 게임들도 있다고. 

아무튼 닌텐도의 저력은 이런 것이 대단한 것 같다. 

그래서, 익숙한 게임들이지만, 아무튼 하나씩 해봤는데. 계속 하게 됐다. 

재미있네. 닌텐도 온라인 떄문이 아니라. 이 게임 때문에 1년 권을 끊어야겠다. 


테니스 

아주 단순하지만... 이거 재미있다. 2인용도 재미있음. 

마리오가 심판. 

예전에 패미컴으로 할 때 저 마리오에게 공을 맞추면 내려 온다는 말 때문에 맞추려고 했지만. 불가능한 -_-; 

젤다의 전설. 1986 

음악은 똑같음 

프레임 드랍이 나타나는... 

그래도 재미있다. 

수퍼마리오는 3가

잠깐 하려고 했다가 월드1을 끝냈다. 

음악 자동 재생

퍼즐

이거랑 닥터마리오만 있어도 하루 종일 놀 수 있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BGM 

더블드래곤도 다시 재미있네 

파팍!!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패미컴 게임 중 하나 

이거 정말 재미있다. 2인용하면 우정파괴 

제한된 기능이지만 어떻게 이렇게 잘만들었는지 

레슬링

아 이쯤에서 궁금한데, 멤버십 끝나도 패미컴 이 게임들 할 수 있을까? 

열혈물어

구니오와 리키. 

구니오는 어디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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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겜맨 2018.10.21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해봐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