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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카페나 식당에 가면 스피커를 유심히 보는 편이다.
아무래도 좋은 소리를 내는 스피커를 쓰는 분은 일반 스피커를 쓰는 분 보다는 더 꼼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인데.

이 생각이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다.
하지만, 경험칙상 아무래도 맞을 때가 있는.

우연히 들린 카페가 3개층으로 되어 있는데
각각 서로 다른 스피커가 있다.

뱅앤올룹슨과 하만카돈.

작은 공간에 큰 소리가 필요하지 않고 배선도 필요 없으니
이런 방식도 좋아보인다.

저렴한 스피커를 구석 구석에 배치해서 높은 돈을 받는 인테리어 업자들도 있으니.

카페를 나서면서 일반 스피커의 8~10배 가격을 주고 이렇게 좋은 스피커를 배치하는 분은 어떤생각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는데.

편의점에 들어선 순간. 다인이 딱 ~!

헐. 하면서 '스피커 좋네요' 하는데

주인 아주머니로 보이는 분께서.

'내가 이거 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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