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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블루투스 이어셋 다른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봤다.

비핏의 장점은 명확하다. 

- 귀에서 잘 안빠지는 것 

- 오래 착용해도 부담이 덜한 것 

- USB-C 단자

사실 위에 두 가지는 블루투스 이어셋 업체들이 제품 설명에서 이야기하는 부분인데. 

실제로 써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개인마다 귀의 모양이 다르고, 사용성도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한 번도 안빠지는데, 어떤 사람은 생각보다 잘 빠진다고 할 수 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과 달리 청음해보기도 어렵다.

귀에서 잘 안빠지는 것은 90점 정도 될 것 같다. 

여기에서 더 안빠지려면 일반적인 귀 모양을 가진 사람은 아주 심하게 흔들어야 한다. 

오래 착용해도 부담이 덜한 것은... 80점 정도 되는 것 같다. 

귀에 뭘 넣고 있는데 착용하지 않은 것 같다! 는 거짓말... 

부담이 덜하는 것이냐 더 하는 것이냐 차이인데... 

부담이 확실히 덜하다. 이건 80점 정도. 

USB - C 단자 채용은 마이크로 USB는 점점 사라지고 빠르게 충전할 수 있으니..


아쉬운 점은 케이스. 

졸로리버티나 에어팟의 딱딱 맞는 느낌에 비해. 너무 가볍다.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다음번에는 이 케이스를 바꿔줬으면 한다.

상품성을 결정하는데 제품 그 자체 뿐 아니라 관련된 모든 것이 다 영향을 미친다.

충전잭이 들어 있는 포장도 좀 더 신경써줬으면. 

음장이 라이브 중심인데. 음장설정을 할 수 있는 앱이 나왔으면 한다. 

스마트폰 자체에서도 할 수 있지만, 전용앱이 있으면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더 편할 것 같다. 

그리고, 측면 램프도 음악에 따라 다양한 색상으로 나오게 설정할 수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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