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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폰처럼 폭발적으로 성장한 시장이 있을까?
아이폰3GS가 2009년 국내에 출시됐는데.
10년 밖에 안지난 이 시장은 다른 제품들이 30~50년 걸렸을 진화를 한번에 한 것 같다.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쓰고 신제품이 나오면 바로 바꾸는 반복이 계속되고.
통신사라는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장이 나오니 꾸준히 커지고 돌아가고 있다.

그런데, 최근 스마트폰 시장을 보면 확실히 정체기다.
이전만큼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도 줄어들었고.

신규 수요도 예전 같지 않다.

나는 이 이유가 주류가 움직일민큼 기술적인 혁신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반대로 이미 스마트폰 시장은 성능이 상향평준화됐다고 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속도., 카메라의 성능이 주류 사용자들의 이용성에 부족함이 없기 때문.

그래서 성능이나 기능에 대한 갈증에서 오는 교체 의지가 예전만큼 되지는 않는 것 같다. (배터리는 제외)

어쩌면 PC가 인터넷 등장 이후로 겪었던 과정이 반복되는 것은 아닌지.

절실해서 바꾸는 것이 아니라. 바꿀 이유가 점점 줄어드는 것.
그렇기 때문에 최근 스마트폰을 교체한 사람들은 신제품이
나와도 바꿀 이유가 별로 없어 보인다.

현재 쓰는 제품이 고장나거나 확실히 기능의 차이가 나는 다음 모델이 등장해야 바꾸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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