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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유선전화가 무선전화, 스마트폰으로 바뀌었듯

이어폰도 결국에는 무선 이어폰으로 다 바뀌는 것이 아닐까? 

음질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선을 정리할 필요 없고, 아주 간편하다는 점은... 

그 단점을 상쇄한다. 


여러 업체들에서 분리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내놓고 있는데, 

이 이어폰들의 공통 단점은 귀에서 잘 빠진다는 점.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귀 안쪽으로 돌려서 장착하는 제품도 나왔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다. 

나는 뱅앤올룹슨 A8 처럼 귀에 걸 수 있는 고리가 있으면 이런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데(뱅앤올룹슨에서 A8 무선 버전을 꼭 내주길 바란다) 


스페인 오디오 브랜드 EOZ가 이런 제품을 출시. 'eoz air'  

 8mm 다이나믹 형 드라이용. 주파수 특성은 20Hz ~ 20kHz의 임피던스는 16Ω.

Bluetooth 5.0을 지원. 

코덱은 AAC / SBC 프로필은 HFP / HSP / A2DP / AVRCP / SPP / PBAP를 지원. 

터치로 통화, 음악 재생 등을 할 수 있따. 

연속 재생 시간은 5.5 시간. 충전 케이스 사용으로 최대 90 시간 재생 가능. 

충전 케이스는 64 × 82 × 31mm. 이어폰 무게는 91g. 충전용 USB-C 케이블이 포함 

관련링크 : 

킥스타터 

E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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