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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국내에 들어오는 신차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이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성능연구소다. 다름 서울에서 먼 곳인데, 여기 재미있는 것이 들어가는 곳이 비포장도로 좀 있어서(지금은 많이 개선됐지만) 들어가다보면 '여기를 통과하는 것 자체가 성능 연구를 하는 것이군'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자동차 업체들이 신차 발표행사를 한번에 몰아서하는 경우가 있는데, 최근에는 이런 대규모 설명회를 자주 열리고 있다.


평소에는 엄격하지만 이렇게 행사가 있는 날은 들어가는 것이 어렵지 않다.


출시 직전의 신차들을 볼 수 있다. 대부분 위장막에 가려져 있지만, 그래도 운이 좋으면 위장막 없는 순수 차량도 볼 수 있다. 수입차도 국내 출시되기 전에 성능검사를 해야하기 때문에 신차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리고 본격적인 주행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보이는 자동차의 무덤들..-_-;
여기에는 충돌검사를 하고 난 다른 차들이 모두 모여 있다. 자체 성능검사도 하지만 안전도 검사를 받으려면 정면, 측면, 후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평가를 받아야 한다. 

 으...아까운 -_-;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니 할 수 없다.



다왔음.


오늘은 포드 행사다. 사실 포드가 이런 대규모 행사를 한 적이 없다. 아무래도 올해 판매에 상당한 신경을 쓰려고 하는 듯.


이날은 올해 출시되는 중형차 '퓨전'과 대형 SUV '익스플로러' 설명회..


다른 차들도 좀 있었다. 머스탱...(무스탕 이라고 이제는 안읽는다. -_-;)



투구를 쓴 것 같은 그릴이 인상적인 중형차 퓨전..


그리고 대형 SUV 익스플로러...세세한 부분에 아쉬움이 엿보였지만...그래도 인상적이였다. 
아주 많이 변했다. 


안전을 위해 도와주실 운전 선생님들.

간단한 차량 설명을 하고 바로 실전 투입...

너무 많은 인원이 참석하다보니 충분히 느끼기는 힘들었지만, 올해 포드 차들이 기존 미국차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려는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

흠. 그래도 이날 보여준 차중 가장 경쟁력이 높은 것은 2011년형 익스플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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