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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CAR] BMW '1'

Auto/Event 2011. 4. 12. 00:54




BP's : BMW 국내 행보를 보면 올해 수입차 10만대 판매가 가능할 것 같다. 미니부터 7시리즈까지, 더군다나 최근 출시되는 디젤 차량들을 보면. 다른 업체들은 뭐 헉하고 있었는지 물어보고 싶다.
 이날 컨셉트카도 많이 나오고 무엇보다 1시리즈 M이 나와 버렸다  -_-;
이런 멋진차가 등장하다니.


큰 컨버터블이 익숙하지 않아서 출력만 보냈다.


BMW 650i 컨버터블.


각 자동차에 대한 정보는 아이패드로 할 수 있다. 아주 아이디어가 괜찮았다.
관객들 반응도 좋았음.






액티브 하이브리드 7시리즈.


로켓맨.


쿠퍼 컨버. 이 쿠퍼들 남의 자식들 같지 않다 .


사장님 이날 기분이 아주 좋아보이셨다.


보면 볼수록 이쁜 X6. 이 거대한 차에 4명 밖에 못탄다. 짐도 많이 못 실음 -_-;


다른 좋은 차들이 많으니 528이 찬밥. 528 이 굴욕으로 -_-;


BMW 컨셉카 비젼..


마치 살아있는 유기체를 보는 듯하다. 범블비보다 이 녀석이 영화에 잘 어울렸을텐데.


이번 전시회의 승리는 역시 모델 분들...

아 좀 옆으로 비켜주시면 더 좋을 텐데 -_-;


같으면서도 다른 디자인. 어떻게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서로 다른 재품이 지금까지 나올 수 있는지..


선의 예술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이 정도 나오면 R8에도 밀리지 않을 듯.


디자인의 정점. 청소하기는 귀찮겠지만. 이 정도 디자인이면 감안할만 하다.


내부는 이렇다. 실제 주행하는 차는 아닌 듯.


이런차를 머지않아 보겠지.



6시리즈 컨버터블. 


X3 ,,,지난번에는 앞이 마음에 안들더니 이제는 뒤가 마음에 안든다 -_-;


두둥....드림카 등장.


1시리즈 M 쿠페 M1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는 것은 이미 그 이름을 쓰는 차종이 있다고 함.


범퍼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순한 120d의 인상이 이렇게 강인한 모습으로 바뀐다.

마치 몇 개월 운동한 선수처럼.


사실 이 사진 찍을 때 모델분이 없으시면 좋을 것 같은데..-_-;

너무 바짝 붙어서 어떻게 찍어도 사진이 나온다.



후미등과 범퍼 일부가 바뀌었음. 엉덩이가 멋지다. 둘 다. :)


120D와 비슷하지만 M 이라는 글자가 붙는 순간 다른 차로 변신해 버린다.
범퍼와 4개의 머플러도 멋지다.


확실히 멋지다. 국내 50대만 들여온다고 하니. 희소성도 높고, 시내, 고속 주행 아주 재미있을 것 같다.

수동만 아니었다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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