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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발뮤다가  공기청정기 발뮤다 '더 퓨어(BALMUDA The Pure)' 발표회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노보텔 한강홀에서 진행. 

특이하게 일본과 동시 발표인데, 발뮤다 대표인 테라오 켄 사장은 일본이 아닌 한국에서 발표회를 했다. 

그만큼 우리나라 시장이 중요하다는 얘기지만. 

반대로 그만큼 우리나라 공기가 일본보다 나쁘다는 이여기  ㅠ ㅠ 

행사는 발뮤다 더 퓨어 소개, 테라오 켄 사장의 발표, 토크 콘서트..(이건 안하느니만 못했다)로 진행. 

발표가 끝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만들었다. (이건 아주 잘한 것 같다) 

신제품은 2013년 발매한 '에어엔진(AirEngine)' 후속모델. 

파워를 높여서 천장까지 닿는 풍량을 실현한 점이 특징. 방의 공기를 크게 순환시킬 수 있을 정도로 분당 7,000L 공기 청정이 가능하다고. 

하부에 대량의 공기를 흡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고, 바로 정화된 공기를 내보낸다. 

송풍팬에 자신의 정류 날개를 탑재하고 있으며, 항공기의 제트 엔진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기술을 공기 청정기에 적용. 

대용량의 공기를 부드럽게 순환시키는 것을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운전 모드는 '풍량 1 (0.3m 3 / 분)', '풍량 2 (1.5m 3 / 분)', '풍량 3 (4.8m 3 / 분)', '제트 클리닝 (7.3m 3 / 분)' 4가지. 

필터는 방안의 공기를 순환시키면서 0.3μm의 입자를 99.97 % 잡는 'TrueHEPA 필터 "를 적용. 

유지 보수는 1 개월에 1 회 필터 표면의 먼지를 진공 청소기로 빨아들이는 방식. 1년에 필터를 교체하는 방식. 

설치 면적은 A4 용지와 동일한 크기로 줄이고, 청정기의 강도와 함께 본체의 빛이 밝기 변화가 있다. 

본체 크기는 260 × 260 × 700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7.4kg. 

가격은 74만9000원. 일본은 5만2000엔. 

관련링크 : http://www.balmuda.co.kr/


토크콘서트. 그리고 Q&A가 있었는데. 

다음 발표때는 좀 더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 

테라오 사장의 시간을 더 늘리는 것이 나을 것 같았다. 

책도 나왔는데, 책 이야기도 좀 해주시지 

럭키드로우... 언제나 불발... :) 

발뮤다의 다른 제품들도 선보였는데, 한번 보고 철수하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디스플레이를 잘해놨다. 

프레인에서 해놨다고 하는데, 이벤트는 잘하는 듯. 

라이트는 보면 사고 싶음. 

가격표 보면 망설여짐 

삼성전자 발표회보다 나은데.. 

아이디어가 좋다. 

감성적인 부분도. 그래서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 

제품의 본질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보기 때문이 아닐까? 

더 퓨어. 

이번 제품의 장점인 파워를 잘 보여주기 위해 이런 식으로 

바람이 세다. 

국내 미세먼지들이 많으니 더 관심을 가질 듯 

밖에도 제품들 전시. 

국내에 아직 안들어온 레인지도 전시

이 것도 올해 나온다고 한다.  

밥솥은 좀 어렵지 않을까?

그린팬, 에어엔진...

잘 꾸며 놨다. 

히트친 발뮤다 토스터와 포트

전시 구성을 잘했음. 

레인지도 국내 들어오면 인기 예감. 

하나씩 사면....지갑이.. ㅠ ㅠ 

다이얼 돌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사람들이 몰려 있어서 보니 정준하님도 방문. 

친절하게 사진도 찍어주시고 돌아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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