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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무인양품이 만들면 세탁기도 다르다?

진공청소기, 밥솥, 토스터에 이어 세탁기, 냉장고도 만들고 있다. 

다른 제품들은 비싼데, 희안하게 이런 가전제품은 적당한 가격.

따지고 보면 삼성전자, LG전자 영향력이 너무 크니, 비싼 가전제품만 나오는 듯.

무인양품이 실내 건조 시간을 단축하는 '바람 건조' 기능을 탑재한 용량 7kg 전기 세탁기 'MJ-W70A'를 출시. 가격은 39,900 엔. 

이 제품은 세탁물의 수분을 바람으로 날리는 '바람 건조' 기능을 탑재. 

바람 건조 기능은 세탁 탈수조를 고속 회전하여 대량의 바람을 만들어 세탁물의 수분을 날려 빨래 건조 시간을 단축 할 수 있는 기능. 

아이가 실수로 뚜껑을 열지 않게하는 차일드 락 기능을 탑재. 

그리고, 일반적인 세탁기 기능을 탑재. 

크기는 565 × 550 × 965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30kg. 정격 소비 전력은 320 / 380W (50 / 60Hz). 표준 수량은 55L. 

표준 코스에서의 사용 수량은 약 113L 소음은 세탁시 / 42dB, 탈수시가 51dB.

우리나라 가전제품은 너무 비싸다. 

왜 비싼지는 아마도 삼성과 LG가 과점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프리미엄 가전제품도 나와야하겠지만, 반대로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적당한 가격의 가전 제품도 있어야 한다. 

에어컨 같은 것은 상당히 왜곡된 시장.

무인양품이 에어컨도 만들어 주기를... 

관련링크 : https://www.muji.net/store/cmdty/detail/455000283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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