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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일본 가전 양판점들은 자체 브랜드 또는 협업, 독점으로 가전 제품을 내는 경우가 많아졌다.

돈키오테가 TV를 내고, 빅카메라가 신칸센 디지털카메라를 내는..

유통의 힘이 중요해지니... 

일렉트로마트가 자체 브랜드 에어프라이어를 내는 것 처럼.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다.   

빅카메라가 출시하는 '알라딘 흑연 그릴 & 토스터'는 본체 내부 상부의 열원으로 '원적외선 흑연'를 탑재한 토스터. 

원래 2015 년 9 월 발매됐다가, 새로운 색상으로 추가. 

원적외선 흑연은 열전도율이 구리의 2 ~ 4 배, 원적외선 양이 탄소의 1.2 배라고 함. 

전원을 켜면 0.2 초에서 발열, 단시간에 고온에 도달하는 재료를 신속하게 가열 할 수 있는 것이 장점.

가격은 2만2000엔으로 비싼편.

그릴팬이 포함돼 있어서 굽기, 요리, 찌는 것'이 가능. 

토스터라기보다는 작은 오븐.

발뮤다 토스터와 같은 럭셔리 토스터다. 

관련링크 : https://www.biccamera.com/bc/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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