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1980년대를 경험하고 싶으면 간단하다. 

자동차 내비게이션, AV 시스템을 써보면 된다. 

아마도 이 사용자인터페이스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만든 것이 분명하다. 아니면 사용자를 골탕먹이기 위해 누군가가 

'우리 내비게이션 만들 때는 최대한 사용하기 어렵게 만들자' 라는 법을 정했거나..

아무튼 최근 나오는 자동차 AV시스템은 이전에 비해서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람의 성격이 어느 정도 좋은지 테스트하는지 정도로 불편하다. 

1억원이 넘는 차도 마찬가지..오히려 좋은차일수록 훨씬 불편하다. 

그나마 렉서스나 BMW가 나은 편...

그러다가 애플 카플레이를 쓰는 순간.... 어둠에서 빛을 발견한 느낌이...

이렇게 만들 수 있는 것을 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었을까? 

자동차 업체들의 보수적인 입장 때문이라면... 이런식으로 스마트폰 연동하게 하는 방식을 자체적으로 제시해야했을텐데..

전화, 메시지 확인, 미디어 재생, 내비게이션까지 한번에 되니 너무 편하고..

메뉴들도 큼지막하게 직관적이다. 

카플레이를 쓰면서 더 이상 자동차 자체에 달린 내비게이션을 사용하지 않는다.

네이버 내비게이션도 카플레이와 만나니 훨씬 활용성이 좋다. 

그냥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때보다 더 편하다. 

현대기아차 뿐 아니라 다른 자동차 업체들도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를 참고해서 AV시스템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 

원가나 안정성 때문에 우려가 된다면 적어도 자체적으로 앱으로 해결하는 방식을 내놔야 할지도. 

아니면 애플, 구글 둘 중에 하나에 엄청난 기회를 내주는 것이다. 

자체적으로 원가 절약에 노력하는 것을 일부만 AV시스템 개발에 반영해도 엄청난 개선이 있을 듯...

뭐 그래도 안하겠지만 말이다. 

 

바보 같은 내비게이션. 

목적지 검색, 중간 경로 설정...모두 불편하다. 

그마나 현대기아차는 나은 편.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팟캐스트, 미디어 재생 등은 편리하다. 

기본 기능 

내비게이션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애플 카플레이와는 아주 큰 격차가.. 

애플카플레이로 네이버 내비게이션을 연동 

편하다. 곡을 찾기도 넘기기도 편함 

메뉴가 크니 운전하면서도 쉽게 조작이 가능


네이버 내비게이션은 훨씬 더 사용성이 좋아짐 


기본 내비게이션보다 훨씬 보기 편함 

기존 현대 AV시스템과 전환도 아주 쉽다. 

애플 카플레이에서는 현대 단축키를 누르면 된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애플 카플레이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이후로 계속 애플 카플레이만 사용... 

사용하게 되는 것 = 상품성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