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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충전기가 USB에서 USB Type-C로 바뀌고 있다. 아무래도 USB Type-C 제품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

아주 긴 기간 동안 USB와 USB Type-C 가 함께하겠지만.. 아무튼 방향은 USB Type-C로 가고 있다. 

앤커가 USB Type-C / A 포트를 각 2 개 갖춘 최대 100W 출력의 USB PD 충전기 'Anker PowerPort Atom PD 4'를 출시.

아마존 재팬에서 가격은 9,999 엔.

신제품은 USB-C 포트와 USB-A 포트를 각 2 개 갖춘 USB PD 충전기. 

맥북 프로(MacBook Pro) 또는 맥북 에어(Air), 태블릿 PC USB-C 기기 2 대와 스마트 폰 등 USB 기기 2 대. 총 4 대를 동시에 충전 할 수있다.  

이런 제품에서 중요한 것은 총 출력과 개별 단자의 출력인데, 이 제품은 1 개의 USB-C 포트에서 최대 100W 출력 (20V / 5A)을 실현 한 점이 특징. 

출력 최적화 시스템을 탑재하고 연결되는 장비의 수와 종류를 자동으로 감지, 상황에 따라 총 최대 100W 출력이 가능.

PD 출력은 5V / 3A, 9V / 3A, 15V / 3A, 20V / 5A. 

USB-A 출력은 각 단자 당 최대 5V / 2.4A.

급속 충전 기술 'PowerIQ'를 지원.

Apple MFi 인증을 획득한 'PowerLine II USB-C & 라이트닝 케이블'과 함께 사용하면 

iPhone XS와 XS Max 등 iPhone을 일반적인 5W 출력 충전기에 비해 약 1 시간 일찍 충전할 수 있다.

크기는 약 110 × 85 × 34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457g. 입력은 100-240V. 

아마존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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