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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DJI가 준비한 신제품은 레이싱 드론도 아니고, 세그웨이 같은 1인승 이동수단도 아닌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전차형 로봇 'RoboMaster S1'

이 제품은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은 사람을 위한 교육용 로봇이다.

각각의 바퀴에 12 개의 롤러가 장착돼 정밀한 이동과 제어가 가능하다.

장난감처럼 사용하면서 Python 또는 Scratch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RoboMaster S1의 S1은 'Step 1'의 약어로, AI / 공학 / 로봇이 생소한 사람도 쉽게 조작 할 수 있도록 설계.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조작성, 쉬운 메뉴를 적용했지만,

AI와 엔지니어링 관련 고급 기능도 제공.

본체 주위의 31개 센서로 주위 전체를 매핑하고 그 중 6 개는 상대의 공격을 탐지한다. 

RoboMaster 앱을 통해 볼 수 있는 FPV 카메라도 탑재.

FPV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물체를 자동 식별하거나 소리를 인식하고 반응하는 것도 가능. 

RoboMaster 앱을 이용해 숫자, 문자 및 특수 문자를 포함해 최대 44 개의 비전 마커를 인식 할 수 있다. 

박수 소리에 반응에 움직임을 구현할 수도 있고, DJI 드론의 일부에 탑재되어있는 제스처 기능도 갖추고 있다. 

고급 기능으로 Scratch 3.0이나 Python에서 코딩을 통해 RoboMaster S1에 대한 기능을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자신의 기능을 프로그래밍 할 수있어 효율성 개선과 4 개의 메카 남 휠 토크의 최적화를 도모.

크기는 240 × 320 × 270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3.3kg.

아직 국내는 판매전. 일본 dji에서 64800엔에 판매 하고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dji.com/kr/robomaster-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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