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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가장 주목받는 신제품을 내놓는 업체 중 하나가 DJI. 

드론 업체로 알려져 있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영상장비를 내놓고 있으며, 최근에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로봇도 공개.

DJI의 한계는 어디까지일지. 

DJI 제품 중에 놀라운 제품은 이 오즈모 포켓. 

이 작은 제품이...웬만한 캠코더보다 훨씬 잘나오고..

무엇보다 떨림을 줄여주는 짐벌 기능이 있기 때문에 역동적인 연상을 찍을 수 있다. 

로닌+캐논 DSLR 같은 제품이나, 독립영화를 찍어도 될 수준의 장비를 쓰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냥 영상을 취미로 찍는 나 같은 사람은 이 정도면 충분해 보인다. 

출시 이후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최근 가격도 좀 내려갔고, 구하기가 수월해졌다. 

스마트폰으로도 영상을 찍을 수 있지만, 움직이는 장면에서는 오즈모 포켓이 좋다. 

그리고, 작은 크기 때문에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이 가능. 

DJI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 작고 가볍다 

+ 가격도 적당(최근 30만원대 후반에 많이 나온다) 

+ 슬로모션, 타임랩스 등 다양한 기능. 사진도 꽤 잘나온다. 

- 스마트폰 있는데 카메라가 또 필요한가? 라는 사람에게는 불 필요 

- 이동하면서 영상을 찍을 필요가 없다면, 그냥 스마트폰이 나을 수 있음. 

- 발열, 낙하 우려... (왜 스트랩을 본체가 아닌 케이스에 해놨는지..-_-; ) 

= 영상을 찍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면. 

전문가라도 이렇게 작은 짐벌 카메라는 아마 없을테니, 하나 예비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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