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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ews

[BP/AUTO] 기아 '레이' 후속을 기대하게 만드는 다이하츠 슈퍼 하이트 왜건 '신형 탄토'

by bruprin 2019. 7. 14.

BP's : 다이하츠가 신형 경차 '탄토'를 공개. 

슈퍼 하이트 왜건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3기통 660cc 엔진 또는 터보엔진에 무단변속기 조합. 일본 연비 기준으로 20km/l 정도니 국내 연비로 감안하면 10km/l 초반이 나올 것 같다. 

탄토는 2003년 출시됐으며,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이 4세대째. 

신차는 언더 보디와 서스펜션 설정, 파워 트레인을 개선. 

특히 서스펜션 배치를 통해 조종 안정성과 승차감을 개선했다. 

언더 바디도 효율적인 강도를 발휘할 수 있도록 고장력 강판을 등으로 굽힘 합성을 기존 30 %까지 강화.

바닥 높이도 기존보다 16mm 낮춰 어린이와 노인이 탑승하기에 편리하게 했다.

전면충돌감지, 지능형 하이빔, 주차보조 등 편의기능을 적용. 

수납공간도 많고, 필요한 기능이 많다.

기아차 레이가 탄토를 벤치마킹해서 나온 모델이기 때문에, 신형 레이도 이런 안전, 편의기능을 대거 적용해주길. 

세컨카로. 자녀를 등하교 시키거나 짐을 옮길 때 이보다 편한차가 없는데. 

기아차 말고 현대차나 다른 곳에서도 이런 박스형 경차를 내줬으면 한다. 

관련링크 : https://www.daihatsu.co.jp/lineup/ta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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