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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지금이야 게이밍 관련 제품 만드는 업체들이 많지만, 예전에는 매드캣츠가 주도했던 시대가 있다. 

조이스틱, 휠, 마우스 등.

파산했다가 중국업체에 인수된 뒤 다시 부활을 꿈꾸는 듯. 게이밍 마우스는 기능 + 디자인인데

디자인이 꽤 멋지다.

 

매드캣츠(Mad Catz)가 게이밍 마우스 'RAT 4 +', 'RAT 6 +', 'RAT 8+'게이밍 마우스를 발매. 

Mad Catz는 미국 업체지만 2017년에 파산. 2018년 중국업체가 인수해 'Mad Catz Global'로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RAT 4+는 PixArt PMW3330 센서를 탑재한 마우스.

해상도는 7,200dpi, 최대 150IPS 추적, 30G의 최대 가속도 지원. 프로그램 가능한 버튼 수는 9 개.

좌우 버튼 최대 내구 회수는 2,000 만 회.

크기는 109.5 × 87.4 × 37.8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90g.

RAT 6+는 PixArt PMW3360 센서, 무게 조정이 가능한 게이밍 마우스. 정밀 조준 버튼을 탑재.

12,000dpi, 200IPS 추적, 50G 최대 가속도 지원. 프로그램 가능한 버튼 수는 11 개. 최대 내구 회수는 5,000 만 회.

크기는 114.6 × 87.4 × 38.1mm, 중량은 120g.

RAT 8+는 PixArt PMW3389 센서를 탑재. 무게 조정 이외에 부품 교환도 가능. 정밀 조준 버튼도 탑재.

해상도는 16,000dpi. 최대 400IPS 추적을 지원. 다른 기능은 RAT 6+와 동일. 무게는 1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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