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인텔이 2019년 2분기 실적을 발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 % 감소한 165 억 달러, 

영업 이익은 12 % 감소한 46 억 달러, 순이익은 17 % 감소한 42 억 달러 . 

주당 이익은 동 12 % 감소한 0.92 달러.  

매출보다 수익율이 떨어지는 것이 문제로 보인다.

특히 여전히 컴퓨팅 부문이 전체 50%를 넘게 차지하고 있는 것, 신사업 부문의 매출 증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 

PC 시장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모바일 부문에서 자신의 입지를 찾이 못하는 것이 앞으로 발목을 잡을 것 같다. 

사업 부문 별 매출은 클라이언트 컴퓨팅 부문 (CCG)이 전년 동기 대비 1 % 증가한 88 억 달러, 

데이터 센터 부문 (DCG)이 10 % 감소한 50 억 달러, 

IoT 부문이 12 % 증가 9 억 8,600 만 달러, 

Mobileye 16 % 증가한 2 억 100 만 달러,

메모리 부문 (NSG) 13 % 감소한 9 억 4,000 만 달러, 

FPGA 부문 (PSG)이 5 % 감소한 4 억 8,900 만 달러. 

CCG와 자율주행차량, IoT 부문의 증가는 고무적이다.

수익성을 챙길 수 있는 CCG에서 고성능 프로세서 라인업이 확보된 것은 장점.  

2분기 10nm 공정 10 세대 Core 프로세서 (코드 명 Ice Lake)가 출사됐고, 연말 관련 PC들이 판매될 것이기 때문에 수익성은 좀 더 개선이 예상. 

CPU 이후의 핵심 성장 동력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 인텔의 가장 큰 문제. 

앞으로 몇 년 안남았는데. 인텔이 어떤 선택을 할지가 향후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관련링크 : https://www.intc.com/investor-relations/investor-education-and-news/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19/Intel-Reports-Second-Quarter-2019-Financial-Results/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