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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포르쉐가 9월 4일 월드프리미어되는 스포츠 EV (전기 자동차) '타이칸'에 애플 뮤직(Apple Music)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타이칸을 구입하면 최대 6개월 동안 애플 뮤직을 사용할 수 있다.

타이칸에서는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로 5000만곡 이상을 제공하는 애플 뮤직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연결해 애플뮤직을 즐길 수도 있지만,

애플 뮤직 자체가 자동차에 통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향후 전기차에 애플뮤직이나 넷플릭스같은 구독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을 것 같다.

포르쉐는 타이칸에 3년간 차량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하며, 이 기능에 애플 뮤직을 포함한 것. 

포르쉐는 이번 애플뮤직 탑재에 대해 애플뮤직과 포르쉐 가치관, 이미지가 맞았기 때문이라고 발표. 

자동차 업체가 전기차를 기반으로 IT업체 뿐 아니라 콘텐츠 기업과도 협력을 강화. 

앞으로 자동차 구입할 때 옵션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썬루프와 함께. 

멜론 6개월 구독, 아마존 프라임 구독, 옥수수 영화 무료 이런게 포함되는 것은 아닌지. 

관련링크 : https://www.theverge.com/2019/8/20/20813467/porsche-taycan-apple-music-built-in-carplay-all-electric-vehicle-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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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9.08.26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비싼 아이팟이구만.....아이튠즈 없으면 시동안걸리는건 아니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