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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동차, 자전거, 킥보드, 전기자전거 탈 것의 모든 공유화가 이뤄지는 것 같다.

일본에서는 공유 자전거업체  오픈스트리트( OpenStreet)가 스쿠터 공유 서비스를 시작

서비스 이름은 '헬로스쿠터(Hello Scooter)' 

 일단은 일본 도쿄, 사이타마, 치바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순차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예정. 

이용방법은 앱을 통해서 스쿠터 대여장소를 검색해 예약, 결제를 할 수 있다. 

이 서비스의 장점은 편도 이용에 편리하게 되어 있어서 지역에 관계없이 반환을 할 수 있다는 점. 

쏘카나 다른 자동차 서비스에서도 편도 이용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추가요금 등을 내야하기 때문에 활발하게 이용하기는 어려운데, 

헬로스쿠터는 딱 필요한 곳에서 타고 해당 지역에서 반납할 수 있다. 

스쿠터 이용에 필요한 헬멧도 포함해서 대여. 

스쿠터는 모두 혼다 제품. 벤리, 자이로 X, 자이로 캐노피 3종류. 

이용 가격은 한달에 1000엔 + 15분에 160엔. km 당 20엔. 

이외에 

3시간 1500엔, 

12시간 4500엔, 

1일 6500엔 등이 있다.

가까운 거리를 갈 때 편리할 듯. 

재미있는 점은 회원을 아무나 가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기존 공유 자전거 서비스를 5회 이상 사용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공유서비스 경우 사용자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동안 문제 없이 사용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 

다른 공유서비스 업체들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오픈스트리트는 자전거는 1~10km 사용, 공유스쿠터는 10km 전후, 그 이상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helloscooter.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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