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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다이슨이 전기차 사업 철수를 발표. 

철수 이유는 제품이나 팀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단순히 상업적인 성공이 어렵다는 판단 떄문. 

자동차 산업의 복잡성과 거대함 때문에.. 포기했다고 한다. 

아쉬운 결정. 다이슨이 전기차를 내준다는 것 자체가 이슈가 될 수 있지만. 

테슬라 마저도 전체 부품을 개발하지 못하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일부 부품을 공유하는 상황이고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감안하면 

다이슨의 결정은 불가피했던 것일 수 있다. 

전기차는 개발하는 업체들이 많으니 

전기 킥보드나 전기 스쿠터 같은 다른 형태의 이동수단을 개발했으면 어땠을지..

하지만, 다이슨은 전기차 철수 결정과 상관없이

앞으로도 개선된 배터리 생산에 주력하고, 그 외 센싱 기술, 비전 시스템, 로봇 공학, 기계 학습, AI에 대한 투자도 지속적으로 할 계획.  

다이슨은 전기 자동차 팀이 그동한 충실히 역할을 다했다고 밝혔으며,

기존 전기차 개발팀 구성원은 다이슨에서 다른 역할을 찾을 것이며,

대체 역할이 없거나 다른 업무에 종사하고 싶지 않은 멤버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링크 : https://www.dyson.co.uk/automotiv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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