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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재팬디스플레이(JDI)가 자사 전 직원이 5억 7800 만엔을 착복했다고 발표. 

해당 직원은 해고 됐으며, 현재 형사 고소 됐다고.

해당 직원은 관리 부서에서 근무하며 2014년 7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거래가 없는 가상의 회사에 거래를 한 것처럼 꾸며서 착복.

이렇게 거액을 대기업 시스템에서 착복하는 것이 가능한지...

그것도 장기간 가능한지 모르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뉴스를 검색해보니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사례가 꽤 있다. 

 

협력업체와 짜고 작업 허위발주 4년간 11억원

허위 작업 발주해 2억원 챙긴 대기업 조선업체 직원 실형

 

오히려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내부에서 사고로 처리하고 덮은 사례는 훨씬 많을 듯. 

관련링크 : https://ssl4.eir-parts.net/doc/6740/tdnet/1773083/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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