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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에어팟 프로 사진을 찍어 놓기는 했는데... 숨겨져 있던 메모리카드에 

3주간 써본 결과. 

역시 편의성면에서...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확실히 편하다. 

귀에서 떼면 바로 멈추고, 끼면 바로 재생...

통화에서 음악 재생 멈춤, 그리고 다시 음악 재생까지도 상당히 부드럽다. 

주위의 소음을 줄여주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확실히 강점이 있다. 기존 에어팟과 가격차이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보스 QC35 같은 헤드폰 노이즈 캔슬링 모델과 비교하면 그 수준은 조금 낮춰진 것 같은데. 

일상 생활에서 쓰기에는 이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더 강하면 NC를 쓰면서 지하철이나 길을 지날 때 위험할 수 있을 정도니.. 

그리고, NC에서 주위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모드로 버튼을 꾹 눌러주면 바로 바뀌는 것도 상당히 좋다. 

배터리는 하루에 1시간 정도 썼는데 처음으로 충전.... 

2주 정도는 쓸 수 있는 것 같다 .그래도 가격이 비싼 만큼 보증서비스는 필수 인 듯. 

2년 째 될 정도면 배터리도 낮아질테니...

음질이나 뭐 이런 것을 다 제외하고... 

역시 상품성이 막강하다. 

QCY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것들은 다 무시해도 될 정도의 편의성...

사악한 가격이 걸리기는 한데..

샤오미나 QCY에서도 NC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쓸 것 같다. 

역시 단점은 가격. 

가격 빼고는 단점이 없어보인다. 

그리고, 기존 에어팟 고리가 너무 길어보이는 현상이... 

아 그리고 에어팟 프로를 사용하려면 iOS를 최신으로 업데이트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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