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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빠른차, 멋진차, 전기차에도 관심이 가지만 

내가 좋아하는 차는 귀여우면서 활용성이 좋은차. 

웨건, 미니밴, 박스형 차량이 좋다. 

빨리 달리는 것은 빠른차에 맡겨두고, 목적기까지 가는데 넓은 공간과 기능을 제공하는 

박스카, 웨건, 미니밴이 편하다. 

우리나라에는 박스카는 기아차 레이밖에 없는 셈인데. (기아차 쏘울도 있지만 이건 박스카라고 하기에는 공간이 너무 작다) 

레이 2세대 모델이 나올 때가 훨씬 넘었는데 안나오는 이유는. 

아마도 지금보다 더 좋은 레이가 나오면 K3나 K5 까지도 판매가 영향을 받기 때문이 아닐까? 

장거리를 가기에는 부담스럽지만, 

시내에서 소형차, 경차의 장점은 극대화 된다. 

레이의 단점은 경차 치고는 비싸다는 점. 출력이 너무 떨어진다는 점인데 

일본의 경차들처럼 마일드 하이브리드나 하이브리드 또는 터보로 나오면 이런 문제는 해결될 것 같다.

스즈키의 박스카 웨건R이 기능을 개선해서 출시. 

660cc 3기통 마일드 하이브리드에 CVT로 시내 주행에서는 딱 좋다. 

연비가 33.4km/l에 달하는데 거품이 심한 일본 기준이니 실제로는 10km/l 후반이나 20km/l 초반이 나올 것 같다. 

하지만, 이 정도도 대단한 수준이다. 

차량 곳곳에 수납함이 있고, 능동형 안전기능, ADAS 기능이 추가. 

가격은 140만엔 대. 

실제로 타보면 어쩔 수 없는 경차임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여기 저기 물건 둘 곳이 있는 것은 정말 좋은 점이다. 

기아차 레이도 2세대로 빨리 돌아오길. 

만약에 레이가 하이브리드로 나오거나 주행거리가 200km 넘는 전기차로 나오게 된다면 

엄청나게 팔릴 것 같다. 

스즈키는 국내 진출을 하려고 했었고

허슬러, 짐니, 스위프트 등 국내에서도 팔릴 것 같은 소형차, 경차들이 많은데.

일본이 적반하장식의 입장을 굽히지 않으니.. 

국내 진출은 당분간 어려울 것 같음.

스즈키 웨건R CM. 

다른 경차인 라팡, 티코의 형님인 알토까지...

웨건R은 스즈키 히로세가 등장. 

라팡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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