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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우리나라에서 미니밴은 카니발과 스타렉스, 로디우스 밖에 없는데 

나온지 너무 오래되어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 

일본은 도요타의 벨파이어, 시에나 닛산의 퀘스트, 엘그란드, 세레나 혼다는 오딧세이, 스텝웨건 그리고 수 많은 MPV, 미니밴들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벨파이어는 성공의 상징으로 꼽히기도해서 상용차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현대차 스타렉스와는 느낌이 많이 다르다. 

일본이 중국의 부호를 겨냥해 벨파이러를 렉서스 브랜드로 만든  2억원 짜리 고급 미니 밴 'LM 300h' 를 발매 하기로 결정. 

116만6000위안인데 사실상 2억원이다. 

2.5리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4인승은 달리는 일등석을 목표로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모든 것을 2열에 집중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26인치 디스플레이도 탑재된다고. 

우리나라도 빨리 스타렉스 후속작과 여러 가지 미니밴들이 나왔으면 한다. 

국내 SUV 인기가 너무 많은데, 실제로 쓰기에는 미니밴이 훨씬 효율적이다. 

6인승도 있지만, 이건 4인승을 선택해야. 

관련링크 : https://global.toyot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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