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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태들릿 말고 스케치북 대용의 전자칠판을 찾다가 코스트코에서 20인치 대형 전자칠판을 싸게 판매하는 것을 보고 구입.

이 제품이 지마켓이나 쿠팡, 11번가 등에서는 10만원 넘게 판매되는 데, 코스트코는 3만9800원에 판매한다. 

이렇게 가격 차이가 왜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코스트코에서는 저렴하게 판매. 10만원이 넘었으면 고민했을 것 같음.

제품은 아주 단순하다가. 포함된 펜으로 그린 뒤에 하단의 휴지통 버튼을 누르면 지워진다.

손가락으로 써도 되고, 압력이 느껴지는 모든 것으로 입력할 수 있다.

부기보드나 대부분 제품들은 7~8인치이지만, 이 제품은 20인치라서 정말로 스케치북처럼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함.

이런 류의 전자칠판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제품은 좀 더 비싼 것 같은 데 

그럴 필요 없이 지우기 전에 아까운 작품?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된다.

태블릿으로 유튜브도 보고 게임도 하고 여러 가지 할 수 있다. 

그림 그리기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직접 그린다는 점에서는 10인치 정도의 크기는 상상력을 담기에는 작은 것 같다. 

이 정도면 아주 넉넉한 마음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추천 : ★★★ 코스트코에 가면 살만한 제품으로 인정. 

컴스마트에 가면 11만원으로 나온다. 

브랜드는 다르지만 같은 곳에서 만드는 것 같음. 

관련링크 : http://comsmart.co.kr/cmart/shop/item.php?it_id=1529053393

만듬새도 괜찮다. 

기능은 딱 하나. 휴지통 버튼. 

마음껏 그리면 된다. 

내가 해봐도 의외로 재미있음. 

작품 완성... 의외의 천재성이....

작품명이 뭐냐고 물어보니.. '@' 이라고. 

'TV에서 어떤 사람이 머리에 @만 찼다고 하더라고요" 라는 말을 ㅠ ㅠ 

애들 앞에서는 정말 말조심, 아니 요즘에는 콘텐츠 조심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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