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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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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주력 노트북 중 하나인 HP ENVY 13를 아주 잘 쓰고 있는 데 배터리 경고등이. 

전원을 연결해서 고정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써도 되지만 처음에 PC 켜면 윈도 부팅 전에 한 10초간 경고 메시지가 떠서 귀찮다. 

그래서 갈아주려고 보니 국내 가격은 터무니 없어서 바로 알리익스프레스를 검색. 

정품은 아니지만 32달러 밖에 안하고 무료 배송. 

배터리 교체 방법까지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다. (사실 설명서라고 할 것이 없을만큼 간단하다) 

주문하고 까먹을 때쯤 도착... 

볼트를 풀어서 기존 배터리를 빼고, 새로운 배터리 장착... 

나사 위치가 잘 안맞아서 살짝 당황했지만.

그런 나사는 빼도 되니... 

다시 장착해주니 정상 작동... 

정품과 차이가 있을지는 좀 써봐야알겠지만, 가격 차이가 상당하니 다음에 배터리 문제가 발생해도 이렇게 주문해서 쓸 것 같다. 

아이패드나 스마트폰 배터리 교체는 양면테잎 떼느라 고생이지만

오래된 노트북PC 중에 배터리 교체는 생각보다 쉬워서 직접해도 충분하다. 

배터리랑 SSD만 갈아줘도 현역으로 뛰어도 될만큼 성능이 향상된다. 

그래서 이번참에 잠들어 있는 노트북들 배터리와 SSD를 구매... 

업데이트도 안될 정도로 예전 모델들인데, 간단한 게임 정도만 돌려도 충분할 것 같다. 

알리익스프레스 

언제오나? 라고 생각하다가 잊을 때쯤 도착하는 알리익스프레스 택배. 

배송 중 문제가 발생하거나 불량이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 데 

아직까지 나는 그런 적은 없다.  

배터리 하나 달랑.. 

생각보다 얆아서 놀랐음. 

제원 한번 봐준다. 

주문할 때 꼭 확인하고 받은 뒤에도 꼭 확인해야 한다. 

교체할 HP Envy 13 노트북. 

내가 써본 노트북 중에서는 HP, 델 노트북의 품질이 좋았고, 

중급 이상 제품들의 상품성이 확실히 좋았다. 

뭐 그런데 요즘은 노트북 가격이 워낙 떨어졌고, 좋은 것 사서 오래 쓰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것 사서 쓰다가 바꾸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 같다.  

아무튼 이 노트북 업무용으로 아주 잘 쓰고 있음 

볼트 제거 

받침대 안쪽에 2개의 볼트가 있다.  

볼트만 푸르면 쉽게 분리 된다. 

나사 위치 확인...

할 것도 없이 단순함. 

가실 분... 오실 분... 

배터리 연결 빼주면 됨. 

걸쇠 같은 것 없다. 그냥 빼주면 된다. 

분리... 

그리고 새로운 배터리 연결 

엄청 가볍다. 

먼지 좀 쓱싹 쓱삭 빼주고. 

전원 켜보니... 바로 인식... 

나사는 어디론가 하나가 사라졌다 -_-; 

뭐 쓰는데 지장 없다. 

기존에는 이 이상 증가하지 않았음. 

사실 상 전원 빼면 바로 절전모드. 

배터리 빵빵하니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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