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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외장형 배터리 용량이 1만 mAh가 등장할 때만해도 놀라웠는데, 

이제는 2만mAh를 넘는 제품도 나오고 있다.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의 배터리 용량은 3000mAh 전후,

맥북에어와 같은 슬림 노트북PC는 5000mAh, 맥북과 같은 제품은 7000~1만mAh니 

이 배터리로 노트북을 두 번 충전할 수 있는 셈이다. 

더 용량이 큰 배터리도 있는데, 휴대성이나 부피를 고려하면 상품성이 없기 떄문에 2~3만mAh가 최대치가 될 것 같다. 

이후에는 더 작고, 가벼운 제품이 더 중요하고, 특히 고용량 제품은 충전하는 것도 일이다. 

USB-C 출력을 쓰는 노트북이 늘어나면서 이제 65W 출력이 가능한지도 모바일 배터리에서 중요한 점.

2만mAh는 좀 많고 1만이나 1만5000이 가장 적당한 것 같다. 

외부에서 사용이 많다거나 출장을 가면 당연히 2만 mAh 정도를 가져가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Aukey에서 26,800mAh 용량 모바일 배터리를 출시.

최대 출력 65W,  

USB Type-C 포트 2개, USB Type-A 포트 1개.

각각 PD 3.0 / QC 3.0 지원. 

크기는 164 × 86 × 30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595g. 3 포트의 총 출력은 최대 65W. 

가격도 꽤 비싸다. 1만2000엔. 

관련링크 : https://www.amazon.co.jp/exec/obidos/ASIN/B086B8W5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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