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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 파나소닉 등 디지털 카메라 업체들이 VLOG를 위한 카메라를 발표. 

워낙 디지털카메라 시장이 줄어들어 어쩔 수 없는 선택인 듯. 

이런 제품들은 회전 LCD를 탑재해서 촬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했고, 

초점 기능, 마이크 기능 등이 VLOG에 맞춰져 있다. 

하지만 이미 VLOG를 위한 카메라는 나와 있다. 

스마트폰. 

회전 LCD가 필요 없고, 마이크 성능도 우수하다. 

거기에 바로 스트리밍도 되고, 촬영 뒤에 바로 편집해서 업로드도 가능. 

영상을 공들여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많은 영상이 쏟아지는 시대에..

빨리 볼 수 있는 영상을 이길 수는 없다. 

물론 디지털 카메라의 장점도 있다. 다양한 렌즈를 써서 심도를 활용하거나 화질이 좋은 점등..

그런데, 이렇게 찍은 영상의 가치는 높지만 일상의 모습이나 간단한 정보를 얻는데는 멋진 영상보다는 빠르고, 간단한 영상이 좋다. 

보는 사람들도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보니. 

그래서 이렇게 나오고 있는 VLOG 카메라들은 일시적인 유행으로 보인다. 

결국 영상미를 원하는 사람들은 풀프레임으로 갈 수 밖에 없고, 나머지는 스마트폰이 흡수할 듯. 

 

파나소닉은 Vlog를위한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 'LUMIX G100'을 발표.

렌즈는 ;LUMIX G VARIO 12-32mm / F3.5-5.6' 삼각대 그립 'DMW-SHGR1'도 판매.

미국에서 7 월말에 발매 예정. 영국에서는 본체 가격 589.99 £(약 88만원), 12-32mm 렌즈 키트 679.99 £ (약100만원)

2030 만 화소 MOS 센서를 탑재.

4K / 30p와 4K / 24p, 1080 / 60p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

최고 4 배의 슬로우 모션 8 배의 퀵 모션 촬영도 가능. 

5축 하이브리드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 보행 중 또는 차량 이동 중에 촬영도 효과적으로 떨림을 억제하여 촬영할 수 있다, 

음성면에서도 노키아의 'OZO Audio'라는 기술을 탑재.

3 개의 내장 마이크와 인물의 검색 기능을 결합하여 검출한 사람의 목소리를 추적할 수 있다.

12-32mm 렌즈 키트를 포함한 무게는 412g

관련링크 : https://na.panasonic.com/us/news/panasonic-launches-lumix-g100-its-newest-mirrorless-camera-vlogging-and-creative-video-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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