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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올림푸스가  'OM-D E-M10 Mark IV'를 발표.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아지고 있지만, 카메라는 또 필요가 있다. 

그냥 스마트폰으로 볼 때는 별 차이 없지만. 

확실히 PC로만 봐도 차이가 난다. 

귀찮아서 그렇지 찍어 두고 나중에 보면 뿌듯함이..

하지만 스마트폰 대세라 아무래도 카메라 부문이 예전같지는 않다.

그러는 와중에 올림푸스가 신제품을 출시. 

'OM-D E-M10 Mark IV' 가격은 바디 699.99 달러, 14-42mm EZ 렌즈 킷이 799.99 달러. 바디 색상은 실버와 블랙

2,030 만 화소의 Live MOS센서를 적용한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

기존 E-M10 Mark III (2017 년 9 월 발매)는 유효 약 1,605 화소 센서.

AF는 콘트라스트 AF 뿐이지 만 E-M1X 같은 동작 감지 알고리즘을 탑재하고있어 얼굴 / 눈 검출 AF도 가능.

4K 동영상 촬영 외에도 회전 LCD 모니터도 적용

화상 처리 엔진은 TruePic VIII에서 E-M10 Mark III와 같다. 

5축 손떨림 보정 효과로 셔터 속도 4.5 스톱을 향상.

배터리는 기존 BLS-50. USB 충전을 지원하고 Wi-Fi / Bluetooth 기능도 탑재.

크기는 121.7 × 84.4 × 49mm. 무게는 본체 만 약 335g, 배터리와 기록 미디어 포함 약 383g.

참고로 기존 모델 E-M10 Mark III는 121.5 × 83.6 × 49.5mm, 약 362g 약 410g.

완전 신제품보다는 부분 변경 모델로 봐야.

이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은 아주 예쁘다는 것.. 

잘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찍히는 것도 중요하다. 

연말에 399달러에 떨이로 팔릴 것 같은 예감이..

관련링크 : https://www.getolympus.com/digitalcameras/omd/e-m10-mark-iv.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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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20.08.05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림푸스 카메라들은 생각보다 탄탄한 만듦새가 좋았던 기억이....
    유일하게 남김 필카가 올림푸스 XA...

    • bruprin 2020.08.07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는 잘찍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이 멋진 것도 중요. 일단 올림푸스 카메라들은 다 멋짐. 예전에 울트라줌 시리즈 때는 정말 대단했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