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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위태롭게 보였던 테슬라가 자동차 업계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에 전기차 시장의 가능성을 주시하던 자동차 업체들이 테슬라 추격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금 전기차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아이폰이 등장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스마트폰이 좋은 것은 알지만 대중에서 팔리기에는 뭔가 부족했는데..

아이폰이 나오자 이 시장에 뛰어드는 업체들...

당시만해도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 비중이 역전된 것을 보면

전기차 시장도 충분히 테슬라와 간격을 좁히는 업체들이 빠르게 등장할 것 같다. 

수 많았던 휴대전화 업체들이 애플과 삼성전자 그리고 기타등등으로 바뀐 것처럼

전기차 시장도 테슬라와 선두 업체 한 두곳으로 정리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 테슬라를 추격하는 곳 중 하나 

BMW의 신형 EV i4

2021년 출시를 목표로 최근 뮌헨공장에서 공정 전환을 위한 중단을 발표. (7월 23일부터 9월 7일까지)

기존 생산공장 능력의 90%를 i4에 배당할 예정.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두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재미있는 것은 바뀌는 생산공정에 직원들을 적응하기 위해 가상현실(VR) 교육을 진행한다는 점. 

보수적인 자동차 업계도 점점...

변화의 대응에 빨라지고 있다. 

참고로 i4는 최고출력 390kW/530마력, 제로백은 4초, 최고 속도는 200km/h 

한번 충전으로 400km 주행이 가능하며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가격이 적당하게 나오면 좋겠지만 

아무튼 테슬라 모델 3 잠재 구매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생기는 셈. 

관련링크 : https://www.press.bmwgroup.com/global/article/detail/T0311207EN/bmw-group-plant-munich-gears-up-for-fully-electric-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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