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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비가 와서 어디든 꽉꽉 막힌다. 

그래서, 비가 살짝 그쳤을 때. 일렉클을 이용해서 지하철 한 두 정거장 거리를 이동한다.

합정에서 서울역, 용산 정도까지가 권역인데 

더 확산되면 활용성이 더 커질 듯. 

공유킥보드보다 바퀴가 커서 더 안정적이고, 멀리 갈 수 있다. 

따릉이와 다른 점은 아무래도 전기니 오르막길을 힘들이지 않고 갈 수 있다는 점. 

이걸로 활용성이 완전히 달라진다. 

어느 정도의 오르막길을 갈 수 있는지가 가장 궁금했는데, 

도로에 있는 오르막길은 대부분 힘들지 않고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한 달짜리 구독 모델이 있어서 잘 썼는데. 

8월부터는 사라진 것 같다. 

아마도 가격 조정을 한 뒤에 다시 나올 듯. 

확산의 걸림돌은 아무래도 가격 .

일단 대중교통과 비교가 될 수 바껭 없다.

좀 타면 애매한 가격이 되어 버린다. 

멀리 타면 아예 택시를 타는 것이 나을 때도 있고, 

세종시와 다른 지자체에도 보급되는 것 같은 데, 역시나 가격이 문제... 

다른 나라 같으면 대중교통이 비싸니까 다르겠지만... 

국내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어려울 것 같다. 

B2B나 지자체 협력 모델로 가야할 듯 

개인의 전기차에 몇 백만원씩 지원을 해주는데, 전기자전거.. 그 것도 공공전기자전거라면 충분히 지원해줄 수 있을 것 같음  

관련링크 : https://elecle.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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