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애플 아이폰 12가 예상대로 발표.

발표하기 전날 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숙면했다. 

예전에는 키노트 듣느라고 밤잠 설쳤는데. 

이제는 애플 발표가 있는 날은 오히려 평소보다 일찍 잔다. 

그리고, 아침에 깨면..

애플의 혁신이 있었는지, 없었는지와 상관없는 무의미한 논쟁이 어느 정도 사라지고. 

알맹이만 보게 된다. 

이번 아이폰 12에서 내가 기대했던 것은 라이트닝 단자의 변화였는데. 

이게 그대로 가나보다. 

그리고 아이폰이 더 많아졌다. 

정말 촘촘하게 아이폰을 사게끔 만드는 듯. 

이런 애플의 속셈에 꾀일 것 같은 나는 아니지만 

이번에는 구입해야할 것 같다. 

새로운 아이폰 12 시리즈는 모두 5G를 지원한다는 것이 참 인상적이었다. 

이제 4G, LTE 스마트폰들을 과거로 만들어 버렸다. 

A14 바이오닉 칩 탑재, IP68 방수 성능, 16코어 뉴럴 엔진, 여전히 부족한 메모리..

뭐 이런 것을 떠나서.. 

지금의 스마트폰 경쟁은 카메라다. 

빛이 약할 때 사진이 더 잘찍히게 됐다는 것을 강조. 

프로맥스의 경우 샘플 사진을 보면.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뭐 그런데 이건 실제로 찍어봐야.. 

Pro / Pro Max는 LiDAR 기술을 탑재해 야간에도 자동 초점 정확도를 약 6배 높였다고. 

돌비 비전에서 4K 촬영도 된다. 

크기는 

iPhone 12 mini는 131.5 × 64.2 × 7.4mm / 133g. 95만원부터

iPhone 12이 146.7 × 71.5 × 7.4mm / 162g. 109만원부터

iPhone 12 Pro는 146.7 × 71.5 × 7.4mm / 187g. 135만원부터 

iPhone 12 Pro Max는 160.8 × 78.1 × 7.4mm / 226g. 149만원부터

XR은 69만원, SE는 55만원. 

사실 XR이나 SE를 구입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관련링크 : https://www.apple.com/kr/iphone/

그러나 다음까지 한번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한 순간... 

-_-; 아. 차마 본체는  ㅠ ㅠ 

이번 아이폰 12을 사야하는 이유가 생겼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