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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이폰 12 발표날 박살난 아이폰 X 

이건 신의 계시라고 할 수 밖에. (아니면 미필적고의 -_-;) 

아무튼 유리가 조금씩 떨어져 나와서 

비닐에 싸넣음. -_-; 

그래도 새로운 폰을 구입하기 전까지 이렇게 다닐 수는 없어서 

화면 보호 강화유리를 구입하기로 함 

ESR로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니 가까운 다이소로. 

화면 필름, 강화유리 좋은 것들 많은데, 다이소에서 2000~3000원이면 막 쓰기 좋은 강화유리를 살 수 있다. 

아이폰 X도 이제 케이스 종류가 확 줄었다. 

지원하는 주변기기의 숫자를 보면 그 폰의 수명주기를 알 수 있는 듯. 

아무튼 3000원에 가이드까지 있는 제품으로 구입. 

장착은 아주 쉬웠다. 

플라스틱 가이드가 있어서 이걸 아이폰 X 하단에 끼우고, 거기에 맞춰서 강화유리를 바로 붙이면 됨. 

가이드 하나로 강화유리 붙이는 것이 아주 쉬워졌다.

맨 구석의 깨진 부분까지 가려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반 사용은 충분. 

이번 아이폰 12 초도 물량 계약에 성공할 수 있기를... 

비닐에 싸진 아이폰 X 

이렇게 두니 잘 안쓰게 된다고. 

아이폰 X의 배터리가 짧은게 아니었다. 

그냥 사용량이 많은 것이었다 -_-; 

다이소의 3000원짜리 아이폰X 강화유리 

내 마음도 -_-; 

내용물은 이렇다.  

가이드를 끼우고, 바로 장착하면 끝...

그냥 쓸까? 라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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