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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오리가미, UMPC의 계보를 잇은 제품을 NEC가 CES 21에서 공개. 

그동안 10인치 이하 노트북 시장은 도시바, 소니, 후지쯔 등이 빠진 뒤로 중소PC업체들의 영역이었는데, 

NEC가 인텔 11세대 Core i7을 탑재해 8인치 회전형 LCD 포터블 형태로 출시. 

해상도는 1920 X 1200으로 터치 지원. 

윈도 헬로를 지원하고, 키보드 키가 원형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 

선택사양으로 게임 컨트롤러와 충전, 도크가 있다. 

16GB의 LPDDR4 메모리, 512GB의 SSD 탑재.

인터페이스는 USB 3.1 Type-C × 2 Wi-Fi 6, 3.5mm 잭.

이 영역은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장악하고 있지만 

윈도 PC가 가진 장점도 충분히 있다.

MS 오피스나 윈도 기반 사내 소프트웨어를 돌릴 수 있고, 

PC의 자유로움 (유튜브 애드 블럭 등), 게임도 할 수 있으니.  

예전과 달리 사양도 좋아져서, 활용성이 커졌다.

배터리가 얼마나 갈지가 관건.  

출시 일정과 가격은 아직 미정. 

삼성전자, LG전자 등 각 PC업체들마나 이런 제품들 하나쯤 만들어주면 안될까? 

관련링크 : https://www.nec-lavi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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